쉐보레는 이달 의료 업계 및 택배 업계 종사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종별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다자녀·다문화 가정, 신혼 부부, 교사, 교직원을 대상으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개별소비세 외 추가 세금 부담을 지원하는 'Tax free event'도 이달까지 연장해 시행한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 적용 시 스파크(LS, Van 트림 제외) 구매 고객에게 12년치 자동차세에 상응하는 120만원을 지원하며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에게 차 가격의 7%에 해당하는 취득세를 지원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을 위해 1%의 이자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을 위한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최초 1년간 월 1만원의 금액으로 차를 구입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은 초기 구입 비용의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으로 최초 1년간 월 1만원씩 납입하고 이후 3년간 4.5% 이율을 적용한다.
노후차 보유 고객 지원과 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도 이달까지 연장한다. 고객의 기존 차 보유기간에 따라(5년/ 7년/ 10년) 최대 7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 가운데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가 20만원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태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본부장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이달 종료될 예정임에 따라 개별소비세 인하와 추가 세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쉐보레가 이달 준비한 취득세 지원, 각종 할부 프로그램들이 고객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히어로를 응원합니다"… 쉐보레, 이달에도 특별혜택 제공
이지완 기자
|ViEW 904|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