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1유관기관·1부서(동)와 1전통시장 간 자매결연하고 5월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운영하며 전통시장 물품의 적극 구매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가게·카페 등 소상공·자영업소에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착한소비자 운동’의 하나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이와 함께 ▲중식시간 및 간담회, 회식 시 전통시장 이용하기 적극 동참 ▲각급 자생단체 및 아파트 부녀회 활용 전통시장 이용 협조 ▲취약계층 지원 시 온누리상픔권 활용 ▲각종 시상금 및 부상품, 격려품 등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을 추진하게 된다.
동래구는 6월 한달을 ‘지역경제 살리기 외부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해 동래구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이용하고 현장에서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우룡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체결, 동소동락 추진, 동래사랑 경제활성화 선불카드 발급, 온천장 활성화를 위한‘사랑의 동래온천 노래’음원 제작 등을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가게·카페 등 소상공·자영업소에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착한소비자 운동’의 하나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이와 함께 ▲중식시간 및 간담회, 회식 시 전통시장 이용하기 적극 동참 ▲각급 자생단체 및 아파트 부녀회 활용 전통시장 이용 협조 ▲취약계층 지원 시 온누리상픔권 활용 ▲각종 시상금 및 부상품, 격려품 등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을 추진하게 된다.
동래구는 6월 한달을 ‘지역경제 살리기 외부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해 동래구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이용하고 현장에서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우룡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체결, 동소동락 추진, 동래사랑 경제활성화 선불카드 발급, 온천장 활성화를 위한‘사랑의 동래온천 노래’음원 제작 등을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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