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씨넷에 따르면 소니는 4일 온라인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를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미국 전역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반발하는 시위가 확산하면서 공개일정을 뒤로 미뤘다.
소니는 “전세계 게이머가 플레이스테이션을 기다리지만 우리는 지금 당장 축하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더 중요한 목소리를 위해 뒤로 물러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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