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며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는 글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연수가 받은 꽃다발이 화려한 색으로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