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32개월 연속 취업하고 싶은 건설업체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32개월째 ‘최고 인기 건설업체’ 자리를 지켰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가 발표한 ‘6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1위, 괄호안 2019 시공능력평가 순위)에 이어 ▲현대건설(2위) ▲대림산업(3위) ▲GS건설(4위) ▲대우건설(5위) ▲롯데건설(8위) ▲호반건설(10위) ▲포스코건설(6위) ▲한화건설(12위) ▲반도건설(13위)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채용이 활발한 호반건설과 반도건설이 시공순위보다 각각 3계단씩 높은 인기순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11위~20위는 ▲태영건설(14위) ▲한신공영(16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계룡건설산업(18위) ▲SK건설(11위) ▲코오롱글로벌(19위) ▲금호건설(20위) ▲두산건설(23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4위) ▲쌍용건설(32위) 순이다.

이어 ▲부영(15위) ▲효성(22위) ▲제일건설(26위) ▲삼호(30위) ▲KCC건설(33위) ▲대방건설(34위) ▲서희건설(38위) ▲한양(28위) ▲우미건설(35위) ▲한라(27위) 순으로 상위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