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4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89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집계 878명보다 14명 늘었다.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는 오전보다 4명 늘어 총 12명이 됐다. KB생명보험 대리점 관련도 2명 증가해 총 10명으로 파악됐다.
해외 접촉 관련은 1명 증가했으며 기타 확진자는 7명 늘었다. 쿠팡 부천 물류센터 관련 신규 확진자는 없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