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헬스케어가 생산한 KF마스크, 비말용마스크는 공적납품과 자사 온라인채널, 계열사인 경남제약이 확보한 국내 약국·드럭스토어 영업망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공적마스크 생산설비 도입으로 물량 확보와 공적납품 기준이 완화될 경우 해외 수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마스크 생산을 통해 경남제약헬스케어와 계열사 경남제약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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