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헌옷수거함에서 권총탄 50발이 나왔다.
해당 탄은 포장된 채로 상자에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수십년 전 미군이 제식권총탄으로 사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인 것으로 확인됐다.
군과 경찰은 합동조사단을 꾸리고 조사에 나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