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2호선 지연 운행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호소가 올라왔다.
시민들은 "2호선 미쳤습니까" "2호선은 매일 고장이네 진짜" "출근만 했는데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짐" "신림에서 못가고 있어요" "2호선 지하철이나 좀 똑바로 운행해라. 또 고장연착이다. 출근시간에 이게 뭐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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