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주아민이 9일 화제다. /사진=주아민 트위터

가수 겸 배우 주아민이 9일 화제다.
주아민은 지난 2008년 가수 손호영의 ‘I know’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영화 ‘서서 자는 나무’에 출연했다. 엠넷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올리브 ‘쥬니&아민의 독립생활백서’ 패션N ‘사심연구소’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3년 미군 장교 출신 유재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주아민은 지난해 결혼 후 스카이드라마 ‘신선한 남편’을 통해 미국 시애틀에서의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그의 집은 100평 정도의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