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성폭행 사실을 부인하며 경찰조사에서도 '성관계는 없었다'며 강간미수를 주장했다. 하지만 B씨의 신체에서 A씨의 DNA가 발견되며 발목이 잡혔다.
B씨의 법률대리인은 "DNA 검사 결과 피해자 신체에서 가해자의 DNA가 나왔기 때문에 가해자는 기존의 허위 변명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A씨는 2010년대 초 자작곡을 빌보드코리아 차트에 진입시키며 유명해진 작곡가로, 최근은 걸그룹 프로듀싱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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