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토익 튜터 '산타'를 서비스하고 있는 뤼이드(Riiid)가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전국 약 40여개 대학 총학생회와 손잡고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뤼이드(Riiid)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토익 시험이 재개됨에 따라 여름방학에 토익 목표 점수를 달성하고자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험 준비를 돕기 위해 뤼이드와 전국에 있는 대학 총학생회가 함께 준비했다.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대학은 서울대, KAIST, UNIST, 성균관대, 경희대, 단국대, 부산대, 강원대 등 약 40여개 대학이다 제휴 대학의 학생들은 최대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산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학교별 프로모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각 대학의 총학생회나 단과대 학생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 토익 튜터 '산타'는 앱과 웹으로 대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토익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자체 딥러닝 AI 기술과 100만명 이상의 유저 학습데이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토익 실력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최단기간 목표 점수 달성을 위해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학습 제안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뤼이드 마케팅팀 윤덕진 매니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토익 시험을 준비해야하는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기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AI 튜터 '산타'로 짧은 여름방학 기간동안 부담없는 가격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목표 점수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