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한 뒤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공개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곤 했다. 몇차례 결혼설과 결별설을 겪기도 했던 두 사람의 결별이 공식화되자 다시 당시 글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하늬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고 곧장 윤계상과 결별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또 이하늬는 “너무 예뻐하는 강아지 사진을 우연히 찾게 됐다. 5년 전인데 강아지도 어리도 나도 어리더라”며 “얼굴은 검은 아이였는데 하얗게 변했다. 다시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그립기도 해서 공유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계상은 이하늬와 결별한데 이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도 관계를 정리한다. 앞서 윤계상이 먼저 2013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이어 이듬해 10월 이하늬가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었다.이하늬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고 곧장 윤계상과 결별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또 이하늬는 “너무 예뻐하는 강아지 사진을 우연히 찾게 됐다. 5년 전인데 강아지도 어리도 나도 어리더라”며 “얼굴은 검은 아이였는데 하얗게 변했다. 다시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그립기도 해서 공유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계상은 이하늬와 결별함에 따라 소속사를 나오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와 윤계상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양측 합의하에 계약 해지하게 되었다"며 "윤계상 배우는 당분간 휴식을 가질 예정이며 긴 시간동안 함께해준 윤계상 배우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별의 아픔을 딛고 더욱 일에 집중할 예정이다.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뒀으며 이하늬는 해외 활동 준비와 함께 차기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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