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사진=로이터
강원도 삼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12일 삼척시청에 따르면 확진자(여)는 지난 7일 오전 7시에서 오전 11시까지 수원에서 지인차를 이용해 동해시로 이동했다.

그는 같은 날 삼척 중산동에 휴카페 4호점, 강릉해변막국수, 삼척농협하나로마트 교동점 식육코너 등을 방문했다.


이후 다음날인 지난 8일까지 1박2일로 민박에서 머물다 수원으로 이동했다.

확진자는 수원시 영통구에 거주 중이라고 삼척시청은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