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메디케어가 휴온스그룹의 네번째 코스닥 상장사가 될 전망이다.
휴온스메디케어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상장 전략 및 세부 일정을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의료용 소독제 뿐 아니라 소독기, 멸균 및 감염관리 토탈 솔루션 사업까지 진출하는 등 포트폴리오 확대에 집중해왔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27개국의 멸균 및 감염 관리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1회용 소독제를 사용하는 내시경 소독기 ‘휴엔싱글’로 국내와 글로벌 예방 의학 시장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지난해 매출 350억원(41.8%↑), 영업이익 64억원(180%↑)을 기록했다.
이상만 휴온스메디케어 대표는 “한국투자증권과는 코스닥 상장 준비 뿐 아니라 기업 성장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내부통제, 회계 등 전반에 걸친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의료용 소독제 뿐 아니라 소독기, 멸균 및 감염관리 토탈 솔루션 사업까지 진출하는 등 포트폴리오 확대에 집중해왔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27개국의 멸균 및 감염 관리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1회용 소독제를 사용하는 내시경 소독기 ‘휴엔싱글’로 국내와 글로벌 예방 의학 시장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지난해 매출 350억원(41.8%↑), 영업이익 64억원(180%↑)을 기록했다.
이상만 휴온스메디케어 대표는 “한국투자증권과는 코스닥 상장 준비 뿐 아니라 기업 성장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내부통제, 회계 등 전반에 걸친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