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2020년 여름 신상품으로 '카리브(Caribbean)' 토트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리브(Caribbean)' 토트백은 자카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살린 캔버스백이다. 캔버스 소재의 단단한 조직감이 특징인 카리브 토트백은 탑 핸들과 스트랩 등 생활 마찰이 잦은 부분에 소가죽 트리밍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
또한 핸드백의 넉넉한 공간과 지퍼 포켓 형태의 파우치를 별도로 구성해 소지품 보관에 실용적이며 가방 내부에 생활 방수, 방오 기능을 더한 코팅 처리로 여름철 텀블러, 음료 등 수납이 용이하다. 여기에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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