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광주포레스트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의 ‘더샵 광주포레스트’ 아파트 청약에 2만8000여명이 몰리는 등 경쟁이 치열했다. 광주의 신주거타운으로 떠오른 문흥·각화권역에 속한 데다 지역 내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점이 흥행요인으로 꼽힌다.
1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더샵 광주포레스트 1순위 청약 결과 58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8077명이 청약을 넣어 평균 47.75대1로 전 타입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358.0대1을 기록한 131㎡A 타입이 기록했으며 84㎡A도 81.78대1로 경쟁이 치열했다.


더샵 광주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총 7개동 규모로 아파트 907가구(전용면적 84~131㎡)와 주거형 오피스텔 84실(59㎡)이 함께 들어선다.

중도금(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제공하며 1차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