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12일 오후 2시40분부터 OCN채널에서 방영 중이기 때문이다.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은 지난 2017년 4월 개봉한 영화로 올해 지난 3월 재개봉 한 바 있다.
'분노의 질주'는 지난 2001년 1편을 시작으로 지난해 '분노의 질주 : 홉스&쇼'까지 총 8편의 시리즈로 이어진다. 이 중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은 개봉 당시 365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영화는 리더 도미닉(빈 디젤 분)이 첨단 테러 조직 리더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 중임을 멤버들이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를 영입해 이제는 최악의 적이 된 도미닉과의 대결을 준비한다.
영화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액션신과 다양한 슈퍼카들을 보여주며 관객의 몰입감을 높였다. 당시 관객들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실망할 수 없는 영화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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