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서울 도봉구 데이케어센터 건물에 초등학생 등이 다니는 영어학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수강생들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도봉구 관계자는 '뉴스1'에 "성심데이케어센터 건물 3층에 있는 학원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강생 명단을 확보했으며 검사 대상자는 30여명"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명단에 있는)원생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해 검사를 독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는 이날에만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지난 11일 확진된 82세 남성을 비롯해 현재까지 관련 확진자는 14명이다.
12일 도봉구 관계자는 '뉴스1'에 "성심데이케어센터 건물 3층에 있는 학원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강생 명단을 확보했으며 검사 대상자는 30여명"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명단에 있는)원생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해 검사를 독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는 이날에만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지난 11일 확진된 82세 남성을 비롯해 현재까지 관련 확진자는 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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