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에 출연 중인 이가흔, 박지현, 천안나가 함께 생일파티를 열었다./사진=이가흔 SNS
하트시그널3에 출연 중인 이가흔, 박지현, 천안나가 함께 생일파티를 열었다. 하지만 서민재는 참석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이가흔은 최근 SNS를 통해 박지현, 천안나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이가흔은 "아파서 못 온 민재언니"라며 아쉬웠다.

서민재는 '하트시그널3'에서 임한결과 러브라인을 이루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만 3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다.


최근 하트시그널 종영이 다가오면서 출연진들은 하나둘 인스타그램을 오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