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의 따뜻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해 결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뉴스1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의 따뜻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해 결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쓰러진 한재현은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다. 자신을 습격한 권 노인을 용서하며 장 회장(문성근 분)과의 싸움에 박차를 가했다. 윤지수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과거의 신념을 되찾기로 한 한재현이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공개된 스틸컷에는 추억이 담긴 장소를 함께 찾은 한재현과 윤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의 아름다운 기억이 머무는 곳에서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사랑의 메시지가 오간 곳에 두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새겨질지, 이들의 사랑이 이뤄져 완벽한 '화양연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높다. '화양연화'는 14일 오후 9시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