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윤정은 도경완의 다이어트를 위해 홈트레이닝을 지도했다. 먼저 도경완은 도연우를 얹고 팔굽혀펴기에 도전했다. 결과는 가뿐히 성공.
다음은 장윤정 차례. 이번엔 장윤정이 도경완의 허리에 올라탔다. 도경완은 "30kg 나가지 않냐"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장윤정은 민망해했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나 60kg 나간다"고 고백했고, 도경완은 와르르 무너져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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