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를 통해 레파토리는 에이바이오테크놀로지로의 유전자 검사 및 라이프스타일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레파토리는 '사용자의 화장품을 기반으로 하는 화장품 웹 제공 방법(출원번호 10-2018-0106764)'을 특허 출원했다.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피부상태 분석에 의한 피부 분석 정보 생성 방법' 등 맞춤화장품과 정보화 기술에 관련된 46여 건의 특허출원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레파토리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뷰티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라며 "소비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다양한 기술력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바이오테크놀로지는 유전적 특성과 개인 생활 특성을 결합한 개인적 바이오특질을 파악하고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특허기술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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