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인프라코어
두산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전 9시12분 기준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보다 22.05%(1270원) 상승한 7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투자은행(IB)업계 등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크레디트스위스(CS)를 매각 주간사로 선정하고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작업에 착수했다.

매각 대상은 지주회사인 (주)두산이 두산중공업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 지분 36.27%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기계와 엔진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