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청약결과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청약에서 평균 3.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예정에 있는 점도 주목된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단지와 가깝고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이용도 용이하다.


현대건설은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50%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