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발생했다. /사진=대전시청 블로그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의 코로나 누적확진자는 모두 55명(해외입국자 15명, 세종시 1명 포함)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추가확진된 5명 중51번째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47번째의 접촉자다.
52번째 확진자는 서구(수원)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4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53번째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며 4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54번째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며 4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 55번째 확진자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4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시청은 확진자들은 충남대병원 등 입원 조치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