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효성은 볼륨을 지키며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전효성은 "유전이 제일 크긴하다. 그런데 없는 걸 만들지는 못해도 있는 걸 지킬 수는 있다. 먼저 과격한 유산소는 하지 않는다. 줄넘기 같은 거"라며 고개를 숙였다.
전효성은 이어 "무게가 있으니까"라며 이유를 밝혔다. 전효성은 "와이어 있는 속옷을 입지 않고 가슴 마사지도 받는다"라며 나머지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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