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삼 세븐브로이양평 대표는 “친환경 양평의 지역적 브랜드와 양평군의 기업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 등을 기반으로 세븐브로이 수제맥주를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양평에서 제2, 제3공장을 추가 설립해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의 ’곰표‘ 수제맥주는 2015년전 모 제과의 ’허니버터‘ 열풍과 비견되는 상황”이라며 “2018년 7월 양평군 청운면에 공장을 설립한 세븐브로이양평이 불과 2년만에 이뤄낸 큰 성과로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중소기업을 유치하고, 강소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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