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분과위원회에서 은평구 갈현동 456-25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부지면적 666.1㎡, 총 169가구)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연신내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분과위원회 심의 결과가 수정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 진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같이 계획돼 해당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앞으로 관할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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