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톤 부평 투시도. /사진=이수건설
이수건설은 인천 ‘브라운스톤 부평’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인천 부평구 삼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11층~25층 7개동 전용면적 59㎡, 72㎡ 총 726가구 중 43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브라운스톤 부평은 송도와 마석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예정)과 부평구청역 ~석남역까지 이어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 등의 교통 호재를 품었다.


온수역, 고속터미널, 논현역, 강남구청역 등을 지나는 지하철 7호선 이용 시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삼산초, 부평북초, 영선초, 삼산중 등도 단지와 가까워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마트,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삼산시장 등 대형마트와 시장이 가깝고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의 쇼핑 시설도 인접해 있다.


브라운스톤 부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제한이 없고 대출도 상대적으로 까다롭지 않으며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