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청이 안산 코로나 확진자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사진=과천시청 블로그
과천시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안산 확진자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과천시청은 22일 오후 안산 확진자와 관련해 과천동 선암진미식당을 방문한 사람 중 유증상자는 보건소로 연락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안산 확진자는 16일 오전 11시55분부터 낮 12시25분까지 해당 식당에 머문 것으로 파악됐다. 공지 대상자는 해당 시간 식당 방문자다.
과천시청은 해당 시간 방문자 중 발열, 기침, 호흡곤란, 오한, 인후통, 근육통, 폐렴 등이 있는 유증상자들은 과천시보건소로 연락을 취할 것을 요청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