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이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사진은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9㎡ 4가구 ▲59㎡ 58가구 ▲74㎡ 63가구 ▲84㎡ 272가구가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2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된다.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