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23일 디지털 기반의 고객 데이터 통합, 관리 및 분석을 위해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예매 과정에서 소비자 이탈률이 높은 구간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찾아 개선책을 마련함으로써 전환율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했다.
이번 분석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 행동 패턴을 분석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시하고 요구사항들을 반영할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사항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 맞춤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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