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랩이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핵심연구개발사업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진화 양상 및 분자유전학적 특성분석' 과제 수행기관으로 23일(전날) 선정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천랩은 이번 과제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와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체 정밀 진단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정부 과제로 천랩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을 분석하고 변이를 예측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번 과제의 성과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변이 속도와 과정 등을 분석하고, 향후 다른 신종감염병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에서 가장 큰 난제인 변이에 대해 핵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천랩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시작으로 신종감염병 대응 등 의학계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진단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체 정밀 진단 서비스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천랩은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감도 체외진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함께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유럽의료기기 인증인 CE 인증을 받고 해외수출 준비를 완료한 바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천랩은 이번 과제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와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체 정밀 진단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정부 과제로 천랩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을 분석하고 변이를 예측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번 과제의 성과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변이 속도와 과정 등을 분석하고, 향후 다른 신종감염병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에서 가장 큰 난제인 변이에 대해 핵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천랩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시작으로 신종감염병 대응 등 의학계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진단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체 정밀 진단 서비스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천랩은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감도 체외진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함께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유럽의료기기 인증인 CE 인증을 받고 해외수출 준비를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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