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전 확진자의 대구 방문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전 확진자의 대구 방문 동선을 공개했다. 
24일 대구시청에 따르면 대전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힐스템대구상인점에 다녀갔다.

이에 대구시는 이날 긴급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힐스템대구상인점 6월18~23일 방문자의 외출금지와 보건소 상담 후 검사를 당부했다.


힐스템대구상인점은 대구시 달서구에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