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그린애플 신메뉴 출시 기념 '공차 폰 스트랩' 할인 프로모션
트렌디한 폰 스트랩과 귀여운 일러스트 스티커 구성으로 활용도 높여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공차 폰 스트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린애플 4종’ 신메뉴 출시를 기념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그린애플 신메뉴 구매 시 ‘공차 폰 스트랩’을 700원에 제공한다.


공차는 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그린애플 신메뉴’ 4종을 찾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그린애플 신메뉴는 4시간마다 89℃에서 직접 우려낸 자스민 그린티 베이스에 리얼 사과 과육을 더해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선사한다.

공차 폰 스트랩은 ‘그린애플’, ‘자스민 그린티’ 두 종류다. 먼저 그린애플은 시원한 하늘색 바탕에 앙증맞은 사과 패턴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자스민 그린티는 산뜻한 연두색 바탕에 자스민 꽃과 그린티 잎을 수채화처럼 담아냈다. 여름에 어울리는 컬러는 물론 귀여운 스티커도 포함돼 있어 DIY 폰 꾸미기로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공차 매장에서 그린애플 신메뉴를 주문하면 폰 스트랩 2종 중 1가지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에는 자동 종료된다. 공차 폰 스트랩의 별도 판매 가격은 3200원이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이번 폰 스트랩 프로모션은 그린애플 4종 신메뉴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라며, “더운 여름 상큼하고 시원한 그린애플 신메뉴도 마시고 공차 폰 스트랩과 귀여운 스티커까지 가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 매장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차 공식 홈페이지와 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차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2019년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2018년도 말 기준으로 공차는 직영점 67개를 포함해서 총 44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년도 380개에서 68개나 늘어난 수치다. 2018년 한 해 동안 84개나 되는 신규 가맹점이 개설됐지만, 17개의 가맹점은 문을 닫았다.


‘가맹점 폐점’ 문제다. 정보공개서에 나타난 최근 3년간 공차의 가맹점 폐점 현황은 97개에 이른다. 2018년도에는 다행히 9개로 줄였지만, 여전히 가맹점 관리는 매우 중요해 보인다. 명의변경도 23개에 이른다. 그나마 2018년 회사 경영층 변화이후 84개 신규개점이 되면서 앞으로 방향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