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해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한 후 현재 잠시 쉬고 있다고.
그는 "최근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그림을 굉장히 그려보고 싶었다. 최근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전했다. 실제로 이하늬는 SNS에서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또 발리에서 한 달 동안 수행하며 요가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사실이 함께 전해졌다. 이에 이하늬는 촬영 중 요가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여름 패션 트렌드에 대해 "바캉스를 갈 일이 많이 줄었다. 이번 여름에는 입기 편안한 옷이 많이 유행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어 "할 수 있는 연기에 다 도전하고 싶다. 액션, 양아치 역, 악역까지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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