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과 결별 소식을 전한 배우 이하늬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윤계상과 결별 소식을 전한 배우 이하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이하늬의 화보 촬영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해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한 후 현재 잠시 쉬고 있다고.

그는 "최근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그림을 굉장히 그려보고 싶었다. 최근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전했다. 실제로 이하늬는 SNS에서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또 발리에서 한 달 동안 수행하며 요가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사실이 함께 전해졌다. 이에 이하늬는 촬영 중 요가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여름 패션 트렌드에 대해 "바캉스를 갈 일이 많이 줄었다. 이번 여름에는 입기 편안한 옷이 많이 유행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어 "할 수 있는 연기에 다 도전하고 싶다. 액션, 양아치 역, 악역까지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