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가 전력시장의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19년도 전력시장 통계' 책자를 발간했다.주요 내용은 전력시장이 개설된 2001년 이후부터 2019년까지의 ▲전력시장 참여 설비용량 ▲전력거래량 ▲전력거래대금 ▲계통한계가격(SMP) ▲정산단가 ▲회원사 현황 등의 연도별 주요 통계실적이 포함돼 있다.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가 전력시장의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19년도 전력시장 통계' 책자를 발간했다.
25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책자에 수록된 주요 내용은 전력시장이 개설된 2001년 이후부터 2019년까지의 ▲전력시장 참여 설비용량 ▲전력거래량 ▲전력거래대금 ▲계통한계가격(SMP) ▲정산단가 ▲회원사 현황 등의 연도별 주요 통계실적이 포함돼 있다.

전력시장 운영실적의 연도별 변화 추이가 도표와 그래프 형식으로 수록돼 있어 전력시장의 주요 통계를 쉽게 알 수 있도록했다. 또 수요자원거래시장과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거래시장 통계, 혼동되기 쉬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제약정산금 중 제약으로 인해 추가로 정산되는 금액에 대한 설명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PDF 파일과 함께 엑셀 파일을 제공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동안 제공되던 전력거래금액 구성 내용은 업무 관련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알기 쉽게 변경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전력시장 회원사 등 주요 고객에게 배부된다.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전력거래소 홈페이지와 전력통계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책자의 전문을 PDF 파일과 엑셀 파일로 열람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