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사진=GS·쌍용건설
GS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주안3구역에 짓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오늘(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132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세부 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36㎡ 50가구 ▲44㎡ 149가구 ▲59㎡ 586가구 ▲73㎡ 359가구 ▲84㎡ 183가구다.


단지는 주택 유무나 세대주, 세대원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에 관계없으며 당첨자 발표 뒤 6개월 뒤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다만 중도금 대출 등 금융과 관련된 부분은 분양관계자와의 상담 등 확인이 필요하다.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문객 안전을 위해 7월5일까지 10일간 매일 70팀씩 사전 방문 예약자에 한해서만 방문이 가능하다. 정해진 시간에 예약자 본인 외 동반 1인까지만 방문이 가능하며 체온 검사 및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