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묵동 13번지 신내아파트 406동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원묵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1070가구의 대단지로 1996년 6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9층 남서향이며 공급면적 81.1㎡, 전용면적 59.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신내로, 숙선옹주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원묵초, 원묵중, 원묵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봉화산과 홈플러스, 서울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19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3억35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2건, 임차권 1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3억9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2억4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7월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9-107364
경기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1055번지 후곡마을아파트 707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마중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802가구의 대단지로 1994년 10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층 남서향이며 공급면적 88.4㎡, 전용면적 69.4㎡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킨텍스로, 일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오마초, 오마중, 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2억92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4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2억9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2억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7월15일 고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9-12332
인천 연수구 동춘동 931번지 무지개마을아파트 11동 3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면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1068가구의 대단지로 1995년 8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공급면적 106㎡, 전용면적 85.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경원대로, 먼우금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인천지하철 1호선 동막역까지 걸어서 7분 거리다. 서면초, 인천여중, 대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2억89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23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이며 전세가격은 2억3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7월13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9-29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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