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탁을 선택한 신청자는 "22세이고 신내림 받은 무속인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신청자는 영탁의 노래방 점수를 정확하게 맞춰 TOP7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다.
무속인은 “TOP7 중 누가 재복이 많아 보이냐”는 질문에 신청자는 “임영웅이다. 두 번째는 이찬원이 많아 보인다”라고 답했다.
임영웅은 "찬원이가 돈을 펑펑 쓴다"고 폭로했고, 무속인은 "장민호는 2년 뒤인 46세에 결혼운이 들어왔다. 돈 관리를 잘해야 한다. 돈은 많이 버는데 주변에 사기꾼이 많이 꼬인다. 다른 분들은 크게 문제 없다. 톱7 많이 바쁠거다.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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