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아연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담긴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백아연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6월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백아연은 새로우면서 또 본인다운 다양한 컷들을 만들어내며 발랄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백아연은 최근 발매한 신곡 '썸 타긴 뭘 타'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그동안 '여.잘.알' 백아연으로 통해왔던 만큼 대중과의 공감 포인트를 어떻게 표현하려고 하는지 묻자 "공감은 익숙함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과 떠들다가도 드는 생각이 있으면 메모해뒀다가 작곡가 언니, 오빠들에게 가져가서 대화하며 나누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또래 친구들이 많이 좋아해 주는 것 같다"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번에 발표된 '썸 타긴 뭘 타'로 듣고 싶은 말에 대해선 "노래가 예쁘다는 말과 '백아연도 사랑을 하네'라는 얘기도 듣고 싶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백아연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7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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