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컬러의 팬츠와 상의로 러블리함을 보여준 정다빈은 자연스러운 제스처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특유의 당당함을 완성했다.
지난 2003년 만 3살의 나이에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로 데뷔한 정다빈은 2015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배우 황정음의 아역으로 1인2역을 맡아 차세대 여배우로 떠올랐다.
지난 4월 방영된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주인공인 학교 일진 서민희 역을 맡아 그동안의 소녀 이미지를 탈피하고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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