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주요 내용은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개선을 위한 상호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 ▲합동교육,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회 등 개최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지원 등이다.이오석 한전KDN 상임감사(사진 왼쪽 다섯번째)/사진=한전KDN
한전KDN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6일 한전KDN에 따르면 지난 25일 한전KDN은 본사에서 광주교육청과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이오석 한전KDN 상임감사와 배민 광주교육청 감사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소개와 협력범위 보고, 협약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기관은 감사업무 전반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 운영키로 했다. 주요 내용은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개선을 위한 상호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 ▲합동교육,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회 등 개최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지원 등이다.

이오석 상임감사는 "광주시교육청의 감사 노하우와 한전KDN의 IT분야 전문성을 살려 교류협력 강화를 통한 양 기관 청렴도 및 감사성과의 개선으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공기관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KDN 감사실은 지난해 기재부 2019년 공공기관 감사수행실적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