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아파트 품질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우수 협력사를 초청, 최신 아파트 건축 트렌드는 물론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란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우수 협력사는 지난해 ‘공사 우수 협력사’ 6곳(두송건설, 김앤드이, 신우건설, 진덕건설, 지티일렉콘, 욱림건설)과 프로젝트 준공 시 이뤄지는 품평회에서 포상을 받은 ‘품질 최우수협력사’ 4곳(정도설비, 케이세웅건설, 현재기업, 보성조경) 등 총 10곳이다.
포스코건설은 ‘공사 우수 협력사’의 발굴 및 보상이 아파트 품질과 소비자 만족으로 직결된다는 판단 아래 회사 창립 이후부터 ‘공사 우수 협력사 선정제도’를 운영 중이다.
포스코건설은 해마다 협력사의 공사현장 수행도와 계약실적 및 낙찰실적 등을 평가해 이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업체를 ‘공사 우수 협력사’로 선정한다. ‘공사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면 입찰참여 우선기회 부여, 계약이행보증금률 감소, 복수공종 추가등록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가 아파트 품질 및 안전사고 방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며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우수 협력사들과 조화를 이뤄 최고의 아파트라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선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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