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1순위 해당지역 청약결과 총 23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979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2.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49㎡B 타입의 경우 65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른 타입도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이 마감됐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청약 흥행에 대해 저렴한 분양가를 꼽는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925만원으로 인근 시세보다 낮은 수준에 책정됐다. 이자후불제까지 적용해 계약자의 부담을 덜은 것도 수요자를 끌어드린 요인으로 분석된다.
당첨자는 오는 8일 발표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이달 20~22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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