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기는 김호중의 다이어트 비법에 관심 갖는 신성에게 "얘는 스케줄이 운동"이라고 답해 김호중의 바쁜 하루를 짐작케 했다.
영기는 "호중이는 정말 바쁘다"고 재차 강조하며 "스케줄이 오전 2시에 끝났는데 6시에 일어나곤 한다"고 설명했다.
영기는 이런 김호중을 '바깥양반'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영기는 김호중이 바깥일을 하면 같이 사는 자신과 안성훈이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고 말했다.
영기는 이런 김호중을 '바깥양반'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영기는 김호중이 바깥일을 하면 같이 사는 자신과 안성훈이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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