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에는 전국 4765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규제 시행 전 막차 단지들의 청약 열기가 식지 않은 가운데 7월 둘째주 분양 단지들의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476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이 이간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등이다.

견본주택의 경우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대치 푸르지오 써밋 등의 개관이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