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공간 만들기’를 진행했다. /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경기도 가평군 소재 장락분교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공간 만들기’를 진행했다.
6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비영리국제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한 이번 ‘행복한 공간 만들기’ 행사에는 회사 임직원과 자녀 30여명이 참여해 장락분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사용할 DIY(Do It Yourself) 사물함을 제작하고 학교 외벽에 벽화를 그리는 등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공간 만들기’는 창호, 바닥재, 벽지 등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자재를 활용해 낙후된 청소년 시설이나 학교의 환경을 개선하는 재능 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LG하우시스는 2017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가족과의 소통 기회를 늘리고 아이들에게 나눔의 정신을 심어주자는 취지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동주 LG하우시스 홍보·대외협력담당 상무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활동을 통해 2009년부터 현재까지 25개소의 시설 개보수를 지원해 청소년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