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7.10도, 동경 125.55도이며 지진 발생깊이는 해수면에서 12㎞ 깊이다.
최대진도는 인천 3, 충남 2다.
진도 3은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다.
기상청은 "지진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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